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歐洲大幅放寬隔離限制----後疫情時期里程碑
Europe significantly loosen quarantine rules-----a milestone entering the post-pandemic era

發佈日期:2021-05-22

海擇短評 Haize Comment

延續我們昨天談論的觀點。歐洲大幅放寬隔離限制是疫情進入後疫情時期的里程碑,也無怪Booking集團CEO Glenn Fogel罕見的在社交媒體發文稱這是"important day"。

在證明我們此前對歐美市場的預期正確之際,亞洲赴歐會是最先恢復的出境遊市場,我們修正關於亞洲市場的預期於下,我們認為未來亞洲各旅遊出發地,會依照兩個原則決定赴歐出境遊的恢復速度:
1. 疫苗接種率。結合接種率與過往出境遊產值來看,目前(5/20)亞洲接種率(總人口中每100人接種疫苗總數)的TOP 3是阿拉伯聯合大公國(119.5%, 有人接種兩劑所以會超過100)、沙烏地阿拉伯(35.7%)、中國(32.4%);疫情前東亞主要出發地南韓(10.3%)、日本(6.3%)、台灣(1.2%),當前進展偏慢。相對歐盟多數接種率都超過40%,美國為83.5%;亞洲的疫苗接種率與歐美的落差很大,這會影響亞洲做為出發地的恢復速度。
2. 確診測試率。由於低風險國家可以免提供疫苗接種證明且免隔離進入歐盟,因此能證明低風險確診相關數據很重要,這要結合確診數與確診測試率(總人口中每1000人測試總數)來看。由於歐美國家確診測試率多在500.0‰以上,英國更達2498.7‰(亦即平均每人測試超過2次),因此基於不測試或少測試呈現的低確診數估計是無法被歐盟認可的,過往以No Test, No Confirm為策略的出發地需要修改策略,比如印尼(38.8‰)與越南(34.2‰)與台灣(13.3‰)。東亞來看,目前南韓為101.5‰,日本為182.8‰,一旦確診數下降,可能會先被歐盟認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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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제 말한 관점을 계속한다. 유럽에서 격리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것은 포스트 코로나 시기에 들어온 이정표다. 그러니까 Booking그룹 CEO인 Glenn Fogel이 이례적으로 소셜 미디어에 'important day' 라는 글을 올린다.

우리가 그전에 구미 시장에 대한 예측이 정확하다는 것을 증명할 때 아시아가 유럽에 여행가는 것이 가장 먼저 회복되는 해외 관광시장이다. 우리는 아시아 시장에 대한 예측을 수정하는 것이 다음과 같다. 앞으로 아시아는 여행출발지로서 두 가지 원칙에 따라 유럽에 가서 관광하는 회복 속도를 결정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1.백신 접종의 비율: 접종율과 과거 해외 여행 생산액을 감안하면 현재 (5월20일) 아시아 접종율 (전체 인구 중 100명당 백신 접종의 총수)의 TOP 3는 아랍(119.5%, 어떤 사람은 두 번 접종해서 100%를 넘어설 것으로 나타남), 사우디아라비아 (35.7%), 중국 (32.4%) 이었다. 코로나 19 발생 전 동아시아의 여행출발지는 주로 한국(10.3%), 일본(6.3%), 대만(1.2%) 이고 현재 백신 접종의 진행이 비교적 느리다. 대부분 접종율이 40%를 넘은 유럽연합에 비해 미국은 83.5%를 차지한다. 아시아 백신 접종율은 유럽과 미국이 큰 차이가 있어서 아시아가 출발지로서의 회복 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2.확진 테스트의 비율: 저 리스크 국가들은 백신 접종 증명서를 제공하지 않고 격리도 필요없이 유럽연합에 입국갈 수 있기 때문에 저 리스크 확진 관련 데이터는 매우 중요하다. 이는 확진수와 확진 테스트율 (전체 인구 중 1000명당 검사의 건수)을 결합해 봐야 한다. 유럽과 미국의 확진 테스트율은 대부분이 500. 0 ‰ 이상이고, 영국은 2498.7 ‰(즉,1 인당 평균 테스트 2회이상으로 받음)에 달하기 때문에, 테스트하지 않거나 적게 테스트하여 나타나는 낮은 확진수는 유럽연합에 의해 인정 받지 못할것으로 예상한다. 예를 들어 인도네시아 (38.8 ‰)와 베트남(34.2 ‰)과 대만(13.3 ‰)이렇한 국가와 지역은 ‘No Test, No Confirm’을 하는 여행출발지가 전략을 수정해야 한다.  동아시아를 보면, 현재 한국은 101.5 ‰이고, 일본은 182.8‰이다. 확진수가 하락하면 유럽연합에 먼저 인정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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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たちは昨日言った観点を続ける。欧州での隔離規制の大幅緩和は、ポストコロナ時代の里程標であり、ブッキンググループのCEOであるGlenn Fogelが珍しくソーシャルメディア上に今日が「important day」であることを投稿したのも当然だ。

これまでの欧米市場の予想が正しいと判明された時点で、アジアからの渡欧旅行が最初に回復した海外旅行市場となるようだ。私たちは、アジア市場についての予想を修正した。今後、アジアの各旅行出発地ではヨーロッパへの海外旅行の回復速度が、以下の2つの要因に依存すると思えている。

1、ワクチン接種率。接種率および過去の海外旅行の総収入と合わせてみると、現在(5月20日)のアジアの接種率(人口100人あたりのワクチン接種総数)のトップ3はアラブ首長国連邦(119.5%、2回接種した人がいるので100%を超えた)、サウジアラビア(35.7%)、中国(32.4%)である。コロナ前に東アジアでの主要旅行出発国である韓国(10.3%)、日本(6.3%)、台湾(1.2%)は、ワクチン接種が遅れている。EU域内では接種率が40%を超えた国が多く、アメリカでは接種率が83.5%に達しているのに対し、アジアのワクチン接種率は欧米との差が非常に大きい。これは、旅行出発地としてアジアの回復速度にも影響を及ぼしかねない。

2、陽性率とPCR検査実施率。低リスク国からの旅行者はワクチン接種完了証明書を提出せず、隔離なしでEU加盟国への入国を許可されたのため、低リスク国のPCR検査に関するデータが重要となる。これは、新規感染者数およびPCR検査実施率 (人口1000人あたりのテスト総数) と合わせて判断することだ。PCR検査実施率は欧米では500.0‰以上、イギリスでは2498.7‰(つまり、一人当たり2回以上の検査をした)であることから、無検査、またはPCR検査が不十分で低い陽性率はEUでは認められないと考えられる。これまで「No Test, No Confirm」を戦略としていた地域は、インドネシア(38.8‰)、ベトナム(34.2‰)、台湾(13.3‰)など、戦略を修正する必要がある。東アジアでは韓国が101.5‰、日本が182.8‰であり、陽性率が下がればEU加盟国に先に承認される可能性も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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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our comments yesterday. Europe's significant relaxation of quarantine rules is a milestone to enter post-pandemic era. No wonder Glenn Fogel, CEO of Booking Group, rarely posted on social media that this is "important day".
It proves that our previous forecast over the European and American markets is correct, and the outbound tourism market from Asia to Europe will be the first to recover. We amended our forecast about Asian market as follows,we believe that in the future, all tourist departure cities in Asia will determine the recovery speed of outbound travel to Europe in accordance with two principles:
1. Vaccination rate. Combining the vaccination rate and the past output value of outbound tourism, the current (20 May) Asian vaccination rate (total number of vaccinations per 100 in total population) TOP 3 are the United Arab Emirates (119.5%, some people get two doses ), Saudi Arabia (35.7%), China (32.4%); before the pandemic, South Korea (10.3%), Japan (6.3%), and Taiwan (1.2%) were the main departure countries of East Asia, their vaccination progress is relatively slow. Compared with most of the European Union's vaccination rate of more than 40%, the United States of 83.5%, there is a huge gap between Asia and Europe/USA, it will affect the recovery speed of Asia as a  departure place.
2. Diagnostic test rate. Since low-risk countries can visit the EU without vaccination certificate and quarantine, it is important to be able to prove low-risk diagnosis-related data, which must be combined with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and diagnosis test rate (the total number of tests per 1,000 in the total population).Since the diagnosis test rate in European countries and USA are more than 500.0‰, and it has reached 2498.7‰ in UK(that is, the average number of tests per person is more than 2 times). Therefore,it is estimated that the low confirmed cases based on no test or less test would be unrecognized by the EU. In the past, the departure countries who took "No Test, No Confirm" as strategy may have to change, such as Indonesia (38.8‰), Vietnam (34.2‰) and Taiwan (13.3‰). In East Asia, the current diagnosis test rate is 101.5‰ in South Korea and 182.8‰ in Japan, they may be recognized by the EU first,once the confirmed cases drops.


標籤 Label:EU  quarantine  post-pandemic era  vaccination  diagnostic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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