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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境內遊OTA “這裡怎麼樣(여기어때)” 進軍出境游
South Korea OTA "good choice (여기어때)" enter outbound tourism

發佈日期:2021-07-8

海擇短評 Haize Comment

後疫情時代旅遊企業必將洗牌,這是全球共識。但是會怎麼洗?我們認為,其中一個方向是,過往專職做境內旅遊的公司,如果在疫情間壯大了流量與訂單,那麼疫情後它可能會比過去專做出境旅遊的公司有更好的發起點――當專做出境旅遊的公司還在拉新時,它已經在思考讓老客戶購買出境產品的轉化率了。

韓國國內旅遊平台“這裡怎麼樣(여기어때)”就是很好的例子。過往它只做境內遊,由於2020疫情以來當地人無法出境,境內遊躬逢其盛,交易與流量大增。現在여기어때也開始佈局出境旅遊。從客戶獲取的角度來說,여기어때已不落人後,接下來就是運營上產品/覆蓋/價格的硬碰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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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여행기업은 반드시 새로 재조정될 것이다. 이것은 전세계의 공통된 인식이다. 그런데 어떻게 재조정할까? 우리는 그중 하나의 방향은, 과거의 전임 경내 관광을 하는 회사는 코로나 19 발생 기간에 유량과 주문을 장성시켜 한 후 과거의 오로지 출경 관광을 하는 회사보다 더 좋은 발전 공간이 있다고 생각한다. 출경 관광을 하는 전문회사는 새로운 고객을 얻는 동시에, 변신 후의 경내 관광회사는 이미 오랜 고객을 전환하고 어떻게 새제품을 구매하는 문제를 고려하고 생각에서였다.

한국 국내 관광 플랫폼 '여기어때'가 좋은 예다. 이전에는 국내 관광제품만 했지만 2020년 코로나 19 발생 이후 현지인들이 출국할 수 없어 국내 여행이 호황을 누리면서 교역과 유동량이 크게 늘어났다. 지금 '여기어때'도 국외 여행을 배치하기 시작하였다. 고객을 얻다는 것을 보면 '여기어때'는 이미 남에 뒤지지 않다. 다음에 새제품 나옴/ 시장 커버/ 제품 가격에 대해 동업자와 경쟁하는 일을 고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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ポストコロナ時代の旅行業界は必ずシャッフルして再編成するというのが世界の共通認識だ。しかし、どのようにシャッフルするか?その一つの可能性としては、国内旅行を主に取り扱っている旅行会社が、新型コロナの間にトラフィックや注文量を増やしていけば、コロナ後、海外旅行に従事した会社よりも基盤が良くなるかもしれないということだ。海外旅行会社が新規顧客を開拓している際に、国内旅行会社は既存顧客に海外旅行商品も購入してもらうコンバージョン率アップに注力することができるからだ。

韓国の国内旅行のプラットフォーム「Yeogiotte(여기어때)」がいい例だ。2020年の新型コロナ以来、現地の人が国外に旅行することができなくなったため、国内旅行が盛んに行われ、Yeogiotteの取引やトラフィックが大幅に増加した。もともと国内旅行業務だけをしていたYeogiotteは現在、出国旅行業務の準備も始めている。新規顧客獲得ではYeogiotteはすでにライバルに後れをとらなく、次にやるべきことは、商品/市場カバー力/価格などの運営面での競争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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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post-pandemic era, it is global consensus that tourism companies are bound to reshuffle. But how? We believe that one of the directions is that if the company used to focus on domestic tourism reached more traffic and orders, then it may have a better start than those companies who specializes in overseas tourism in the past------When the latter(outbound tourism companies) are still busy with clients acquisition, the former are already thinking about the conversion rate for existing customers to buy outbound tours.

The Korean domestic travel platform "good choice(여기어때)" is a good example. It focused on domestic travel in the past, domestic travel has been prosperous since locals were unable to travel overseas due to the 2020 pandemic, its transactions and traffic have greatly increased. Now 여기어때 is starting to deploy outbound tourism. 여기어때 is not lagging behind from the perspective of customer acquisition, and the next step is product/coverage/price competition in operations.

文章鏈接 Hyperlinkhttp://www.trave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254

資料來源 Resource:Traveltimes

標籤 Label:Korea  OTA  post-pandemic  domestic tour  outb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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