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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FTC要求IATA修正航司零佣金政策
The KFTC asks IATA to correct airline's zero commission policy

發佈日期:2021-10-30

海擇短評 Haize Comment

韓國公平貿易委員會基於韓系航空公司對售票代理的“零佣金”政策,公告糾正了IATA。這還是件挺有意思的事,值得作為海擇觀點談談:


1. 我們看了近一年KFTC對韓國互聯網巨頭的監管與制衡,現在風向突然從"打老虎"變成"打蚊子",分析師的心裡還是有點感概。

2. IATA因為這件事被糾正,我相信IATA也會覺得莫名其妙。航空公司與售票代理的票務交易是基於兩情相悅的商務契約,IATA只是一個嘗試讓交易更有秩序與更有對話能力的平台,期待IATA做出什麼也挺奇怪。

3. 零佣金政策背後還是反映著航空公司與代理在bargin power上的博弈,零佣金屬於前返,只是票務代理取得收入的形式之一;如果代理擁有流量強勢與售票能力,就算沒有前返,一樣能在後返賺回來,不然航空公司永遠只靠官網賣票嗎?況且總不可能連返多少佣金都由KFYC明定,如果代理弱,爭取到前返又如何,那賣一張票返10韓幣佣金,代理一樣活不下去。依我們理解,這樣規定的出現,甚至談不上是航空公司與票務代理的博弈,只是單純地想把沒有BSP現金流控制力的小代理震出生態圈而已,航空公司與大代理說不定還挺樂見這樣的現象,全世界都差不多。

4. KFTC也可以用公權力要求韓系航空公司解決這個問題,或上升到國會立法層次(雖然沒有必要),但它也沒有選擇這樣的作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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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KFTC)는 한국 항공사가 여행사 항공권 발권수수료를 '제로컴(제로 커미션)'으로 바꾼 것과 관련해 IATA에 시정권고를 요구하는 성명을 냈다. 이것은 아주 재미있는 일이다. Haize Capital는 이것을 논의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1. 최근 1년 동안 KFTC가 한국 인터넷 거두에 대한 감독규제를 살펴보면, 현재 KFTC의 감독규제 방향이 갑자기 '호랑이 잡는'에서 '모기 잡는'쪽으로 바뀌어 분석사들은 감개무량하다고 말한다.

2. IATA가 시정권고를 받았을 때도 어리둥절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항공사와 여행사의 거래는 쌍방 간의 협의에 기초한다. IATA는보다 질서 있는 교역과 원활한 소통을 위한 플랫폼일 뿐이다. KFTC가 IATA에 무엇을 기대한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3. '제로컴(제로 커미션)'정책 뒤에은 항공사와 여행사 간의 가격협상 경쟁을 반영한다. '제로컴(제로 커미션)'정책은 항공권을 판매하는 여행사가 얻는 수입 중 하나인 '판매 수수료'와 관련이 있다. 여행사들이 강한 트래픽과 항공권 판매력을 갖춘다면 수수료를 전혀 받지 않아도 판매보너스를 통해 이익을 남길 수 있다. 자신의 웹사이트에서 비행기표를 파는 것은 항공사의 유일한 판매 채널은 아니다. 그리고 KFTC도 구체적인 수수료율이 결정되는 관력이 없다. 여행사의 판매력이 약하면 커미션이 얻었더라도 헛수고다. 예를 들어 항공권 한 장에 수수료 10원을 받아도 여행사는 살아남을 수 없다. 이번 KFTC 감독규제는 항공사와 여행사 간의 가격협상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것이 아니라 BSP의 현금 흐름을 통제할 수 없는 군소 여행사들을 시장에서 몰아내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항공사와 대형 여행사들이 기쁘게 보는 현황인지 모른다. 세상에는 어느 곳이나 똑같다.

4. KFTC는 공권력을 행사해 한국 항공사에 이 문제 해결을 요청할 수 있다. 혹은 국회 입법을 통해 (필요성이 없다고 하지만) 문제를 시정할 수도 있다. 그러나 더 실행 가능한 두 가지 방법 중에서 KFTC는 어느 하나도 선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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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公正取引委員会(KFTC)は、韓系航空会社が旅行会社への航空券手数料をゼロコミッションに見直したことに踏まえて、IATAに是正を求める声明を発表した。これはおもしろいことで、「海澤観点」の記事で論じる価値がある。


1、韓国のインターネット大手に対するKFTCの規制と制限をここ1年を見て、今、KFTCの規制風向きが突然「虎を打つ」から「蚊を打つ」に変わって、アナリストは感慨深い気持ちを抱いている。

2、IATAはこの理由のために是正勧告書を受けて、私はIATAも不思議に思うことを信じている。航空会社と旅行会社の取引は、両方の合意によって成立した契約に基づいている。IATAは、より秩序ある取引と円滑な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維持することを図るプラットフォームにすぎない。KFTCがIATAに何を期待するかはおかしいことだ。

3、「ゼロ・コミッション」政策は、航空会社と旅行会社の間の交渉力のゲームを反映している。「ゼロ・コミッション」政策は、航空券を販売する旅行会社が得る収入の一つである「販売手数料」に関連している。旅行会社が強大なトラフィックと航空券販売力を持っていれば、コミッションがゼロになっても、販売奨励金(キックバック)で利益を出すことができる。航空会社はいつも自社サイトだけで航空券を販売しているのだろうか。それに、具体的なコミッション率までKFTCが決めるわけにもいかない。旅行会社の販売する力が弱ければ、コミッションが取れたとしてもどうだろう。例えば、航空券1枚を売って10ウォンの手数料をもらっても、旅行会社は生きていけない。私たちの理解では、今回のKFTCの規制は、航空会社と旅行会社の間の交渉力ゲームに影響を与えるものではなく、単にBSPのキャッシュフローをコントロールできない小さな旅行会社を市場から締め出したいものにすぎない。これは、航空会社や大手旅行会社は歓迎していることかもしれない。世界中どこでも似たようなことだ。

4、KFTCは、公権力の行使を行うことで韓系航空会社にこの問題の修正を要求したり、国会立法で是正することもできるが(必要はないが)、そのような方法を選択し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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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d on the Korean Airline’s “zero commission” policy for ticketing agents, the Korea Fair Trade Commission has issued an announcement to correct IATA. The whole story is funny, HaizeCapital would like to share some views :


1. We have checked the KFTC's supervision and constraints against Korean tech giants for the past year, and found out that cracking down "tigers" into cracking down "mosquitoes", as analysts we can't help sighed.

2. As for IATA, it may find the thing is inexplicable. The ticketing transactions between airlines and ticketing agents are based on consensual business contracts. IATA is just a platform that tries to make transactions more orderly and communicate more effectively. It is odd to expect IATA to do something about it.

3. Behind the zero commission policy, it still reflects the battle between airlines and agents on bargain power. Zero commission is only one of the forms of agents gaining revenue; if the agent has strong traffic and sales ability, even if there is no basic commission, it can live by incentive . Otherwise the airline could only rely on its official website to sell all the tickets. Moreover, it is impossible for KFTC to decide how much the commission is. If the agency is not strong enough, it could not survive even with basic commission. According to our understanding, the appearance of such rules is not even the battle between airlines and ticketing agents. It is just simply to attempt to throw small agents who have no control of BSP cash flow out. Airlines and large agents may be pleased about it, it's almost the same all over the world.

4. KFTC can also use public power to ask the authority to solve this problem, or rise to the decision-making level (although it is not necessary), but still it chose not.


文章鏈接 Hyperlinkhttp://www.trave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3388

資料來源 Resource:TravelTimes 

標籤 Label:Korea  KFTC  IATA  airlines  agent  commission  regulation  distrib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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